생활가전 브랜드 디센느가 올여름 폭염을 대비해 신제품 ‘와이드 넥밴드 휴대용 선풍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넥밴드형 휴대용 선풍기와 비교해 목에 닿는 냉각판 면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넓어진 냉각판을 적용해 목 부위를 중심으로 냉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배터리 성능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6,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1회 완충 시 최대 12시간까지 연속 작동이 가능해, 장시간 야외 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