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은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울산옹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2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축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 가운데 울산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울산옹기축제는 오는 5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국내 최대 옹기 집산지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는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울주군 관광과장, 울주외고산옹기협회, 옹기장인, 마을주민·기업대표, 전 축제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해 ‘2026 울산옹기축제 축제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