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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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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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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소원 사건 26건 각하
헌재는 전날까지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 153건 중 26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지난 12일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약 2주 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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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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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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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조길주·이강찬 각자 대표체제 전환 ··· ‘책임경영’ 강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길주 대표이사와 이강찬 신임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토마토시스템은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을 통해 ‘전략’과 ‘실행’의 역할을 분리하고, 부문별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조길주 대표와 함께 I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강찬 대표를 선임함으로써 경영 의사결정의 속도와 사업 추진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조길주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대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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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집] (주)한화 건설부문,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스마트기술 도입
1시간전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기술을 도입한다.최근 한화는 타워크레인과 리프트 등 건설기계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낙하물로 인한 ‘맞음’과 ‘떨어짐’ 사고 차단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국내 IoT 전문기업인 엔키아가 개발한 ‘WSS’ 스마트 안전진단 장비를 타워크레인 핵심 부품인 와이어로프에 도입하고, 건설기계 전담 인력 교육을 확대하는 등 현장 안전 수준을 강화하고 있다.스마트 안전진단 장비는 와이어로프의 미세한 결함까지 감지할 수 있는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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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집] GS건설, AI 기반 화재감지 CCTV 상용화 박차
1시간전
GS건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AI기반 화재감지 CCTV 기술을 고도화하며 상용화 준비에 착수했다.GS건설은 전기차 보급과 함께 증가하는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AI를 활용한 화재감지 CCTV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실증 실험을 진행했다.이 기술을 적용하는 데 가장 큰 과제는 오경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GS건설은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KCL 실화재시험연구센터에 실제 아파트 지하주차장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해 기술의 정확도를 검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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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집] 호반건설, AI 전환… 미래 성장전략 모색
1시간전
호반건설은 올초 전략회의를 열고 급변하는 AI 기술발전에 대응하는 미래 사업전략을 점검했다. 근본적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호반건설은 혁신기술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해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실시한다.지난해부터 스타트업 대상 기술공모전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확대했다. 공모전은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62개의 수상기업을 지원,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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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도입 29년… 한국CM 갈 길을 묻다] 허인 삼우CM 사장
■ 제도 도입 29년… 한국CM 갈 길을 묻다|허 인 삼우CM 사장 “CM & 감리, 업역 달라… 상호 발전시켜야”감리 능력 갖고 CM 흉내 가능한 현행 제도 개선 시급창조적 업무 vs 규격화된 품질확인 기능… 재정립할 때 건설사업관리 제도 시행 어언 만29년이다. 건설기술진흥법에 규정하고 한국건설의 선진화를 기대하며 야심차게 도입한 제도가 30년을 앞둔 시점에서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 아니냐는 지적에 자유롭지 못하다.이에 본보는 글로벌 경쟁체제에 걸맞는 건설사업관리 제도를 보다 활성화하고 미래지향적 건설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