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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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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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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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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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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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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
울산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간 갈등과 불신을 줄이기 위한 신뢰 회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8일 울산교육청은 '울산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1차 종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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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남부권 숙원 사업 '울주병원' 내달 4일 개원
울주 남부권의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보완할 울주병원이 문을 열면서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8일 울산 울주군은 남부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울주병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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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맥에서 '플라잉 토스터' 다시 본다…애프터글로우, 실행 지원
고전 맥 스크린세이버 '애프터 다크' 모듈을 최신 맥OS에서 실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애프터글로우'가 나왔다. 2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프터글로우는 원래 68k용으로 제작된 애프터 다크 모듈을 최신 맥에서 보다 쉽게 구동하도록 설계됐다.애프터 다크는 1990년대 매킨토시에서 널리 쓰인 스크린세이버 모음집이다. 대표작으로는 '플라잉 토스터'가 있다. 그동안 이런 고전 스크린세이버를 실행하려면 오래된 하드웨어나 클래식 맥OS 에뮬레이터가 필요했다.애프터글로우는 애프터 다크 모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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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텍, 2025년도 영업이익 66억원으로 66% 증가…당기순이익도 103% 급증
농기계 제조사 아세아텍이 2025년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66억2889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대비 66.0%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아세아텍의 2025년도 매출액은 1211억513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대비 7.0% 늘었다. 영업이익은 66억2889만원으로 66.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6억2407만원으로 103.0% 급증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68억2763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대비 107.0% 증가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 증가,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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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교사 조언 그대로 안 믿는다…AI가 흔든 전문가 권위
AI가 의사와 교사 같은 전문가 조언을 다시 확인하는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전문가 발언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2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유즈AI가 성인 1만5428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64%는 전문가에게 들은 내용에 더 자신 있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게 됐다고 답했다.전문가 조언을 받아들이기 전 AI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이용자도 많았다. 응답자 53%는 전문가의 답변이나 정보를 받아들일지 판단하기 전에 AI로 먼저 검증한다고 밝혔다. 46%는 AI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