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착한일터 인증사업을 실시해 4개 사업장을 선정했다. 착한일터는 영세기업 또는 소상공인 등 노동자 20인 이하의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초노동질서가 우수 사업장을 발굴·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다른 사업장으로 확산해 노동자의 권익을 증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착한일터 인증사업 신청을 받아 4대 기초노동질서 및 기타 노동환경 등 7개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공인노무사의 현지 실사를 거쳐 맛가마식품, 제일특수, 한국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