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골든 포 카드형 골드’ 5종을 출시했다.한국조폐공사는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의 재능을 소개하는 ‘천사의 재능 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으로 골든 포 카드형 골드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조폐공사는 2019년부터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의 고용과 교육을 지원하는 ㈜키뮤와 협약을 맺고 천사의 재능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다. 서번트 증후군은 자폐증이나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음악, 미술 등 특정 분야에서 비범한 재능을 발휘하는 현상이다.골든 포는 사랑하는
장 QT 증후군 치료의 패러다임 전환을 노리는 임상 개발이 본격화됐다. 스라이브 테라퓨틱스
'기부 천사' 김장훈과 션이 약속을 지켰다.김장훈과 션은 오늘 윌리엄스 증후군 및 경계선급 아이들을 위한 자립대안학교 '이루다'를 찾아 총 1165만 원 상당의 악기를 기부하고, 공연과 식사로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이번 기부는 지난 7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션과 함
한국조폐공사가 천사의 재능 시리즈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골든 파우 카드형 골드 5종’을 출시했다.조폐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의 고용 및 교육을 담당하는 ㈜키뮤와 협약을 맺고 ‘천사의 재능 시리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서번트 증후군은 자폐증이나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암산·음악·미술 등 특정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현상을 뜻한다.‘Golden Paw’는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순간을 변하지 않는 가치인 순금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기
CKM 증후군 2~4단계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가벼운 신체 활동만으로도 사망 위험을 최대 20%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메디컬뉴스투데이는 CKM 증후군 2~4단계 환자에게 가벼운 신체활동이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전했다. 존스홉킨스대 공중보건학과 조셉 사르티니 박사는 "CKM 증후군이 심화될수록 사망 위험이 증가하지만, 고강도 운동이 어려운 환자들도 가벼운 활동으로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CKM 증후군은 만성 염증, 고혈당,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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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 암치료 기술 국제 교류의 장, 삼척에서 열린다"
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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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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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료도, 청문회도 없는 국회…인사검증 기능 포기한 셈이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결국 개의조차 되지 못했다. 후보자가 국회에 출석하지 않았고, 국민의힘은 “요청 자료의 85%가 미제출됐다”며 청문회 개회를 거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끝내 정회를 선언했고, 청문회는 무산됐다.문제는 이 같은 청문회 파행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는 데 있다. 자료 미제출을 이유로 청문회가 열리지 않거나, 정작 청문회가 열려도 대통령이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을 강행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국민은 고위공직자에 대한 검증 과정 자체를 지켜볼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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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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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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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열쇠 쥔 경북도의회, 통합특위부터 연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행정통합의 키를 가진 경북도의회가 27일 오전 특위 차원의 현황보고회를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 앞서 열기로 했다. 이어 도의회는 28일 임시회에서 통합 관련 '의견 청취 안건' 에 대해 표결한다 27일 오전 10시 30분 도의회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에는 배진석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소속 23명과 함께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및 지방시대국장 등이 참석한다.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통합 논의의 엄중함과 시급성을 고려할 때, 자칫 의견 교환에 그칠 수 있는 비공식 간담회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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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촌인력지원단 신설…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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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곁을 지킨 1년... 동해해경, 직원들이 직접 뽑은 '2025년 TOP5 뉴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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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그린ESG, 대가면 경로당에 국수 4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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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 용흥리에 위치한 ㈜그린ESG가 23일 대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된 국수 40박스 약 50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국수는 대가면 지역 경로당에 배부돼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