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노사 분쟁 조정·중재단 위촉식’을 열고 지역 노사 분쟁 예방과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협력체 운영을 본격화했다.  도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관계자, 제5기 노사분쟁 조정·중재단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현안 공유,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노사 분쟁 조정·중재단은 노동 관계 전문가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추천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지역 내 노사 분쟁 발생 시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정·중재를 지원하고 노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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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저점, 4년 주기보다 빠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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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생도, 어떤 아이도 배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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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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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커넥티비티 생태계’ 구축 돌입
총 1조 원 규모 ‘AI 커넥티드카 국비사업’ 유치 돌입 등 위한 TF 가동 박찬대 시장 "인천은 AI 커넥티비티 생태계 위한 최적지" 인천광역시가 ‘AI 커넥티비티 생태계’ 구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30일 박찬대 시장 주재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전담조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TF는 AI(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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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전세자금 대출금 등을 갚지 못해 공사가 금융기관에 대신 변제한 고객의 재기 지원을 위해 오는 7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택보증 특별 채무조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실·적극상환 고객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전세사기 피해자와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보다 실질적인 채무경감과 조기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성실·적극상환 고객 우대 강화로 신속 재기 지원구상채권*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하고 약정금액의 10% 이상을 상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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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규모를 부풀려 보고했다는 의혹으로 제천시가 중징계를 요구했던 간부 공무원이 징계를 받지 않게 됐다.충북도와 제천시에 따르면 충북도 인사위원회는 지난 29일 열린 심의에서 제천시 소속 A사무관에 대해 불문 처분을 결정했다.불문 처분은 징계 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징계를 하지 않는 것으로 사유는 있으나 정상 참작으로 징계하지 않는 ‘불문 경고’와는 구분된다.앞서 제천시는 민선 9기 첫 인사 과정에서 민선 8기 투자유치과장을 지낸 A사무관을 대기발령하고 충북도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A사무관이 김창규 전 시장 재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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