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4주기 급성기 의료기관 인증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올해 9월7일부터 2030년 9월6일까지 4년간이다.의료기관 인증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의 권리와 안전, 의약품 및 감염관리,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 등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의료기관의 운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수준 이상 기준을 충족한 병원에 인증을 부여한다.이번 인증조사에서 중앙병원은 △환자안전 보장활동 △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