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일부터 한달간  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을 선보인다. 전시는 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의 공식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세종대왕과 백남준을 통해 한글과 현대미술의 새로운 만남을 경험할 수 있다. 13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시 총괄은 지난 달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공식 위촉된 박미화 감독이 맡는다. ‘세종과 남준’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현대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 백남준을 조명하는 전시다. 세종대왕과 백남준이라는 두 인물을 통해 시대를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 ‘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모집 규모는 총 30곳 내외로, ▲주류를 직접 제조·생산하는 양조기업 20곳 내외 ▲숙취해소제품, 주류용품, 안주류, 양조 관련 체험 콘텐츠 등 양조·주류문화 연계 제품 또는 서비스 보유 기업 10곳 내외다.선정된 기업은 축제 기간 동안 중앙공원
다음달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10월 9일부터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 모집 규모는 총 30곳 내외로 △주류를 직접 제조·생산하는 양조기업 20곳 내외 △숙취해소제품, 주류용품, 안주류, 양조 관련 체험 콘텐츠 등 양조·주류문화 연계 제품 또는 서비스 보유 기업 10곳 내외다. 선정된 기업은 축제 기간 동안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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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8년까지 도로로 단절된 중앙공원을 보행녹도 추가 설치를 통해 모두 잇는다.시는 내년에 2곳, 2028년에 1곳의 보행녹도를 설치해 도로에 의해 8개 지구로 분리된 중앙공원 전체를 연결한다고 17일 밝혔다.미추홀구 관교동~남동구 간석동을 잇는 길이 3.9㎞, 폭 100m의 중앙공원은 2005년 완공한 인천지역의 유일한 띠 형태 공원으로 도심의 허파이자 휴식공간 역할을 해왔다.그러나 공원이 6개의 도로에 의해 8개 지구로 단절됨으로써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찾아 도로를 건너야 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끊이지
경기 과천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종교와 신념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한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는 오는 12일 과천시 중앙공원...
기장군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18일 기장군은 오는 19일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제3회 기...
대구 달성군 유가읍이 여름의 끝자락,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여름 밤의 감성 축제를 선보인다. 유가읍은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원에서 ‘Cool한 아빠! Hot한 여름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가읍과 향토 기업인 경산제지가 공동 주최해 지역사회와 기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17일 “청주시는 성안길 `메가스카이' 조성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고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한다”고 촉구했다.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성안길에는 국보 용두사지 철당간을 비롯해 청주읍성과 중앙공원, 옛 관아, 오래된 상점 등이 공존하고 있다”며 “청주시는 옛 롯데영플라자 부지를 철거해 철당간과 중앙공원으로 이어지는 시야를 트고 경관을 회복하겠다고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상부 300m 구간을 거대한 LED 구조물로 덮는 모순된 계획을 세웠다”고 지적했다.이어 “대전시가 165억원을 투입해 만든
평택시는 오는 10월 31일 함박산 중앙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제18회 평택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으로 이어지는 사람·마을·지구’를 주제로,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의 성과를 만나고 지역사회와 환경의 가치를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과 전시, 공연 등 100여 개의 부스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하는 시민 축제형 박람회로 시민 주도의 부스 운영을 강화하고 환경·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문경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문화예술회관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가 행복입니다 해피투게더 경북 in 문경」에 4,6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조선일보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아이가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행복을 나누고, 저출생 극복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11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31초 우리가족 행복담기 영상제’ 시상, 문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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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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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핫이슈] 모델 개발 속도 정말 늦춰야 할까?...AI 안전성 논쟁 새국면
AI 모델 안정성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AI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얘기가 AI 회사에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던 이들 사이에서 나오면서 AI 안전 서사가 과거와는 다른급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유력 AI 업체들은 AI 개발 감속론까지 들고 나왔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AI 안전 문제 해결이 먼저라며 올해는 기업공개를 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ㆍ오픈AI도 감속 검토…미국 AI업계, 보안 사고에 안전 우려 확산ㆍ샘 알트먼 "올해 오픈AI 상장 없다"…AI 안전이 우선ㆍ[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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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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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40곳 중 10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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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지역 다중이용시설 40곳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인 결과 10곳에서 피난·방화시설 관리 미흡 등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판매시설과 영화상영관,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소방당국은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연동 정지 여부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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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황이주 울진군수 “갈등 넘어 화합으로…민생·미래 함께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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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거과정에서 비롯된 논란과 갈등은 끝내고 울진의 미래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민선 9기 출범 80여일을 맞은 황이주 울진군수가 ‘화합과 전진’을 새로운 군정화두로 꺼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 당시 방송토론회에서 황 후보가 한 ‘죽변스카이레일’ 관련 발언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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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속보= 남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
한국 남자 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제압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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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 갈등에 대통령까지 나서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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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하는가? 물론 청년의 주거 문제는 국가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정책 과제다. 대통령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거·일자리·교육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개별 대학의 기숙사 건립을 둘러싼 지역 갈등까지 중앙정부가 직접 인허가 구조를 바꾸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부터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지난 9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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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막 첫날 金 4개… 출발이 좋다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4개를 수확하며 금빛 행진을 본격화했다.20일 오후 9시30분 기준 한국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