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개별적으로 추진되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재생에너지 정책을 지역에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농특위는 지난 4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분과위원회와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 간 첫 연계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각 정책의 대상과 추진방식이 다른 점을 고려하면서도 지역 현장에서 서로 연계할 수 있는 공통과제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주요 쟁점으로는 주민자치회와 마을회 등
충북도립대학교 CPU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가 지난달 29일 옥천읍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연 ‘2026 옥천읍 문화나들이 한마당’ 행사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RISE 1차년도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대학 전문인력과 주민자치회가 상생 협력해 지역 축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복사업단은 주민자치회와 함께 준비한 길놀이 풍물 퍼레이드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성과 홍보 및 진로·입시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부스 방문객 99명
옹진군은 오는 9월 1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10일까지 관내 7개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해당 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마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 계획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소통과 공론의 장이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내년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진행된다.정진헌 옹진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
옹진군은 오는 9월 1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10일까지 관내 7개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해당 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마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 계획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소통과 공론의 장이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내년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가 진행된다.한편, 옹진군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는 ▲ 9월 1일 연평면 ▲ 9월 3일 북도
충남도의회가 주민이 지역 문제 발굴부터 정책 결정과 예산 편성 등에 참여하는 ‘충남형 주민주권 모델’ 마련에 나섰다.도의회 ‘충남 주민주권 실현을 위한 정책연구모임’은 21일 의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연구모임은 주민의 실질적인 생활 터전인 읍·면 단위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주권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등 기존 자치조직 간 연계 방안과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와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과제도 살펴볼 계획이다.연구모임은 김영권 의원(
인천 연수3동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세화종합사회복지관은 연수3동 주민자치회와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12일 연수3동 연일공원에서 ‘연수3동 어울더울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이날 축제에는 지역주민 9백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게임 등이 펼쳐지고, 행사 중간중간 진행된 행운권 추첨도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원 곳곳에는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준비한 나눔 바자회와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광주신세계가 푸드플라자 입점 음식점의 80% 이상을 식품안심업소로 끌어올리며 '식품안심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광주신세계는 29일 본관 9층 커뮤니티룸에서 김이강 서구청장과 이동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구역' 지정식을 열고 인증서와 공식 현판을 전달받았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해당 구역에 입점한 음식점
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사회 외국인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계명문화대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4개 전문대학과 함께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명문화대 주관, 대경대, 안산대, 청강문화산업가 참여했으며, 대구시와 대
전남광주 구례군은 관광 수요가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빙구례스테이션' 운영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례군 관문에 있는 빙구례스테이션은 '구례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알찬 구례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여행 후에는 구례만의 특별한 관광상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3월 지역의 관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