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2026년 FTA기금 과수 고품질감귤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당도·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비가림하우스, 자동개폐기, 원지정비, 관수관비시설 등 1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 5억9400만원에 대해 지난해 10월 신청접수를 받고 사업대상자 2,366명을 1월초에 조기 선정했다.시는 성목이식 등 농가의 적기 사업 착수요구를 반영해 예년 보다 20여일 이상 앞당겨 사업 대상자 통보를 완료, 농가가 사업시기를 일실하지 않도록 행정 지도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또한, 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