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사물인터넷 전문 기업 제일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2025년 영업이익이 119억5657만6759원으로 전년 대비 34.3%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960억3543만8223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6억4174만926원으로 전년 대비 17.1% 감소했다.회사 측은 BOM 안정화와 현실화, 원부자재 개선 및 대체품 적용 등으로 원가구조를 개선하고 운반비 등 판매비와관리비를 절감해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투자한 비상장 주식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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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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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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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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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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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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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계기준원, IASB 초청 위험경감회계(RMA) 공개초안 세미나 및 Outreach 개최
한국회계기준원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 일간 국제회계기준위원회 위원인 리카 스즈키와 하깃 캐런을 초청, IASB가 지난해 말 발표한 ‘위험경감회계’ 공개초안에 대한 세미나와 Outreach를 개최했다.3월 9일 오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IASB 위원이 ‘위험경감회계’ 공개초안의 주요 내용 및 개정 배경을 직접 설명하고 국내 이해관계자와 소통했다.이번 행사는 IASB가 제안하는 위험경감회계 모델에 대해 이자율 위험을 포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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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지 확정···2028년 완공 목표
전남 해남군이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지로 확정됐다. 센터는 오는 3분기 착공해 2028년까지 GPU 1만5000장 규모의 첨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과학기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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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 주주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 아시아경제 주식 변동 보고
아시아경제의 주요주주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이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은 아시아경제의 주식 보유 수와 지분율에 변동이 있었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8일에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914만5128주였으며, 지분율은 20.76%였다. 주권 주식수는 815만1093주로, 주권 비율은 18.93%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10일에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880만3028주로 감소했으며,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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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틴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넥스틴 주식등의 수 3만2618주 증가…총 지분율 5.24%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의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이 넥스틴 주식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이번 보고서에서 넥스틴 주식등의 수를 3만2618주 늘렸다고 보고했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3월 9일 기준 넥스틴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만8666주이며, 보유 비율은 5.24%로 보고됐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3만2618주 증가한 수치다.주요 내역을 보면,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54만8666주, 5.24%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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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컨텍솔 주주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마이크로컨텍솔 주식등의 수 23만6837주 증가…총 지분율 12.2%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장비·부품 기업으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주주로서 주식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마이크로컨텍솔 주식등의 수를 23만6837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2.84%포인트 증가시켰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총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1만4565주로, 보유 비율은 12.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101만4565주, 12.2%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2026년 2월 20일 에셋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