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기업 제이에스티나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12일 공시했다.제이에스티나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722억4257만5120원, 영업이익은 7억645만9594원이었다. 전년에는 매출액 744억3396만8530원, 영업손실 26억294만1211원이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8억2660만2025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4억9549만1944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비용관리 효율화를 통한 수익구조 개선을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
귀금속 기업 제이에스티나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3.2%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15억1445만1900원으로 제시됐다.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2일이다. 회사는 배당금이 정기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제이에스티나의 주가는 2월 12일
8시간전
국내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뮤즈 아이유와 함께한 26년 봄 시즌 두 번째 캠페인을 공개했다. 봄 바람과 함께 찾아온 ‘Lucky Breeze’ 캠페인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행운의 메시지를 담은 ‘클로비아’ 주얼리 컬렉션을 조명한다.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핑크 튤 드레스를 착용하여 봄의 여신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모던하게 재해석된 클로비아 목걸이를 레이어드 매치해 빛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즌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뉴스 / 캠퍼스 뉴스
엘앤에프엘앤에프 구지1공장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대구 구지1공장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증진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계 구축, 프로그램 운영, 환경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엘앤에프 구지1공장은 앞으로 3년간 우수사업장 자격이 유지되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이번 선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 '로드나인' 시즌2서 성장의 재미 맛보세요"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새 시즌을 맞아 캐릭터 성장 요소들을 대거 추가하는 등 게임의 재미를 강조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Generic placeholder image
흑룡클럽,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 우승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신세경, 청순 볼빵빵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의료원, '입원 연계형' 인공신장실 개소
제주의료원이 입원 치료와 투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입원 연계형 인공신장실’을 본격 가동하며 도내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적 도약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료원이 5일 인공신장실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인공신장실은 신장 기능이 저하된 만성 신부전 환자의 혈액 속 노폐물과 과잉 수분을 인공 신장기로 걸러내는 필수 의료 시설이다.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체내 독소가 축적돼 생명을 위협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는 일주일에 세 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투석 치료를 받아야 한다.이번 사업은 2022년 수립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내 최초 WSF 코칭코스 청주서 개최
세계스쿼시연맹이 주관하는 WSF Level 1 Coaching Course가 5일부터 8일까지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다.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스쿼시연맹 공식 코칭 아카데미가 청주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연수는 WSF 소속 림 강사와 구륜회 지도자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4일간 교육과 평가를 거쳐 WSF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앞서 한국에서는 2003년 아시아 코칭 레벨 1 아카데미가 열린 바 있으나, WSF 공식 코칭과정이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6회 충북연맹회장기 스쿼시대회 청주서 개최
충북 스쿼시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6회 충북연맹회장기 생활체육 스쿼시대회’가 14일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다. 충북스쿼시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충북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스쿼시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 행사다. 청주국제스쿼시경기장은 대한스쿼시연맹 공인 경기장으로 충북 스쿼시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 경기장에서는 12월 세계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세계스쿼시단체선수권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충북스쿼시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군 대양면 정월대보름에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의용소방대원들, 부녀소방대원들이 함께 참여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특히, 대양면은 특수시책으로 차량용 산불예방 홍보 깃발을 제작해 차량에 부착·운영하며,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사회단체장들과 의용소방대원들, 부녀소방대원들도 직접 차량에 홍보 깃발을 부착하고 캠페인에 동참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는 박수영 대양면장과 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시장 “행정통합 무산은 주민투표 필요 여론 반영된 결과”
이장우 대전시장은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시민의 71.6%가 주민투표 실시가 필요하다는 시민의 준엄한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일 국회 임시회 종료로 사실상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시장은 “민주당은 대구·경북과 대전·충남이 당 차원의 합의를 해오면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통과시켜주겠다고 무책임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이는 대전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