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일 “엄사를 자연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정주도시로 만들겠다”며 엄사면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엄사는 계룡의 원도심이자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지역”이라며 “교통과 주차, 교육과 생활환경 같은 시민들의 실제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지역 맞춤형 공약으로는 △신도역 부활 및 호남선 복개사업 추진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문화예술의전당 지역근무자 식당 운영 지원 △블루힐스아파트 진입로 확보 및 정화시설 설치 △양정지구 경관 개선 △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교육정책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자 정주 여건의 핵심”이라고 밝혔다.정 후보는 △교육지원청 설치 및 자율형 공립고 추진, △EBS AI 공공학습센터와 유명강사 인터넷 강의 제공, △대실·하대실지구 공공도서관 건립, △중장년 퇴직자 맞춤형 일자리 및 AI·디지털 교육 확대, △공공임대주택 500세대 공급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교육지원청 설치와 자율형 공립고 추진에 대해서는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신도안을 국방과 문화, 시민 삶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예도시로 만들겠다”며 신도안면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구체적으로는 △계룡대 근무자·군인가족을 위한 안보테마 국방정원 조성 △‘K-국방문화복합타운’ 조성, △계룡대 쇼핑타운 기반시설 개선 및 리모델링 지원 △‘신도안 태조 이성계 축제’ 추진 △문화공원·두계천 산책로·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특히 최근 쇼핑타운 목욕탕 문제 해결 논의와 관련해 “시민과 군 가족들이 오래 겪어온 생활 불편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6일 “계룡을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고 머무르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청년·신혼부부 정착 정책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지역의 미래는 결국 청년과 아이들의 웃음에서 시작된다”며 “좋은 일자리와 안정적인 주거, 교육 환경이 함께 갖춰져야 젊은 세대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계룡은 국방도시라는 강점과 우수한 생활환경을 갖고 있지만,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기반은 아직 부족하다”며 “청년과 신혼부부가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오래 살고 싶은 도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선거 결과가 확정된 후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계룡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먼저 부족한 저에게 소중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응우 계룡시장 당선자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선거기간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는 평생 잊지 못할 큰 힘이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비록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는 데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7일 “시민이 일상 속에서 행복을 체감하고, 문화예술이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계룡을 만들겠다”며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도시는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문화, 여가가 살아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문화예술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이어 “문화예술은 도시의 품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동력”이라며“계룡의 미래를 위해 문화예술에 대한 확실한 지원과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1일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계룡시 엄사면 충령탑에서 시·도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와 필승 결의를 진행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윤재은 도의원 후보, 한희선 비례대표 후보를 비롯해 이희정·이양희·황정호·이미옥 시의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함께해 “원팀 계룡”의 의지를 다졌다.정 후보는 참배 후 “계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재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지난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며 시민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날 메시지를 통해 “오늘은 세상을 밝히기 위해 오신 부처님의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갈등과 분열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어르신 돌봄과 생활복지, 시민 화합과 공동체 회복은 앞으로 계룡시가 더욱 중요하게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는 ‘실행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정 후보는 최근 황명선 국회의원이 국방부와 함께 계룡대 쇼핑타운 목욕탕 리모델링과 파크골프장 부지 문제 해결에 나선 것과 관련해 “오랫동안 시민들과 군 가족들이 불편을 겪어온 생활 현안들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돼 매우 뜻깊다”고 평가했다.앞서 황명선 의원은 국방부·국군복지단·계룡대근무지원단 등과 현안 보고회를 열고 계룡 주요 생활 현안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2022년 폐업했던 계룡대 쇼핑타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금암동 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금암동을 시민 생활과 경제, 교통이 살아나는 스마트 복합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금암동은 계룡의 행정과 상권 중심지인 만큼 시민들이 가장 많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며 “교통과 주차,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이 불편을 가장 많이 호소하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생활 속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실행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정 후보는 △중심상업지역 미개발 부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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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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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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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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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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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충북 현안 해결 대정부 세일즈”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신설 등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중앙정부 설득에 나선다.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열어 “다음 주 김민석 총리, 고위직과 만남을 약속해 놓은 상태”라며 “취임 전이라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언론 보도에 비해 다소 지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며 “공항공사는 현재 사장 공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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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초등학교 무단침입 사건 엄중하게 인식...교권보호 강화"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최근 제주지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실 무단 침입 사건과 관련해 교권 보호 대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당선인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교권 보호 대책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피해 교사에 대한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청이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심리 치유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당선인은 "아이 중심,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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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나라 사랑의 발자취, 보훈의 이름으로 예우하겠습니다
충청타임즈가 주최하고 충북언론인클럽이 주관하는 ‘제52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2시 청주아트홀에서 열린다.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유공자들을 발굴해 포상하는 충청보훈대상은 보훈 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 전반에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 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자립상, 모범상, 장한아내상, 특별상 부문에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올해 부문별 수상자로는 △자립상 이병선씨 △모범상 이현태씨 △모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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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한상호 '6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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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한상호 HD한국조선해양 책임엔지니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6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 책임엔지니어는 선박 공기윤활 시스템과 액화석유가스 화물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돼 오는 23일 시상식에 상을 받는다.그는 서귀포시 천지동 출신으로 광양초, 아라중, 대기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2021년에는 친환경 LPG 연료공급 시스템을 독자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대한조선학회의 ‘우암설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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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 역사 제주 동문재래시장, 전국 첫 '백년시장'선정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백년시장'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제주시는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육성사업 공모에서 '2026년 백년시장'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백년시장'은 7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에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주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국민참여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시장을 선정했다. 제주동문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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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모양 친환경 세정제 디자인 호평…서귀포산과고 오정규 학생 수상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인테리어디자인과 3학년 오정규 학생이 '2026 제주향토문화 활용 상표·디자인 경진대회 & 아이피정보활용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상표·디자인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식재산청과 한국발명진흥회, 제주관광대학교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 사업단과 제주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가 주관했다. 제주 향토문화를 활용한 창의적인 지식재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기반 지식재산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정규 학생은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감귤에서 착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