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다음 달 말까지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전문 안내관리자를 상시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했고 대형 에어바운스 풀장과 미끄럼틀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도 갖췄다. 올해는 물놀이와 함께 숙박, 마을투어, 전통 오란다 만들기, 싱잉볼 명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농촌 체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게 콘텐츠를 강화했다. 물놀이장과 부대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전면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