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20일 앞두고 경남 지역에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3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교육감 예비후보는 모두 6명으로 집계됐다.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김상권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송영기 사람과교육 포럼 대표, 오인태 전 창원남정초 교장, 전창현 전 경남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이 이름을 올렸다.광역단체장 쪽에서는 진보당 소속 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이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출사표를 던졌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