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안전점검의 날 연계 캠페인으로 지난 26일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구는 안전점검의 날 연계 캠페인을 진행하며 풍수해, 폭염, 한파, 제설 등 홍보 주제를 선정한다. 이번 8월의 주제는 ‘폭염 대비 재난취약시설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이다.이에 따라 이번 금천구-자율방재단 합동점검에서 폭염 대비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했다. 건널목에서 햇빛을 잠깐 피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있는 그늘막과 지역주민들의 폭염 피난처인 무더위쉼터를 직접 방문해 살펴봤다.또한 폭염 대비 국민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