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은 8월 24일 일직면 원리경로당에서 산불 피해 지역민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예프로그램 ‘미니정원 가꾸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산불 피해로 일상과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식물을 매개로 한 치유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안동과학대 앵커사업단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과 이재민들이 직접 작은 정원을 꾸미며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주민들은 직접 화분을 꾸미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작은 화분에 다시 시작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의 식품·축산물 업소를 대상으로 해썹 인증 및 연장심사 수수료를 최대 30% 감액한다.이번 조치는 수해를 입은 식품·축산물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지역은 지난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안동시 일직면·남선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 지난 21일 선포된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이다.해당 지역에 소재한 업소가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썹 인증 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올여름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경상도 일부 지역 주민에게 TV수신료 면제와 유료방송 이용요금 감면을 지원한다.방미통위는 2일 제32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7월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일부 지역 피해 주민의 TV수신료를 2개월간 면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대상 지역은 안동시 일직면·남선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이다. 방미통위와 KBS는 2000년 이후 총 22차례 재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신료 면제를 지원했다.지난 8월 피해가 발생한 경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텍사스에서 자신의 경력상 가장 큰 규모가 될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공개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최근 유튜브 AMA에서 텍사스에서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이를 공개하고 싶다고 말했다.호스킨슨은 해당 프로젝트를 "카르다노보다 더 큰 일"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가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큰 일이 될 것이라며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