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는 23일 JDC엘리트빌딩에서 열린 ‘제주지역 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정패’를 수상했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공동주관 하에 201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하게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전국의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그 공로를 정부 및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제주관광공사는 도내 공기업으로는 최초로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진단 수준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공사는 특히 단일항목이 아닌 환경경영,추진체계
HS효성이 ‘가치, 또 같이’라는 사회공헌 기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달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과 공공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기업의 E
제주중앙신협은 지난 23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5 제주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돼 인정패를 받았다.‘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꾸준하게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제주중앙신협은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비롯해 해안정화, 김치나눔, 어부바 멘토링, 관내 경로당 후원 등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태용 이사장은 “앞으
충청권 주류기업 ㈜선양소주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선양소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도입한 첫해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대전 지역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선정’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로, 선양소주는 지난 20여 년간 나눔 활동을 통해 환경경영,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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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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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기준액 19만원 인상…연봉 9500만원 부부도 수급 가능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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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비수도권', '수도권'처럼 경제·생활권 만들어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을 두고 “이제 수도권 1극을 가지고는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의 투자·인구·일자리 집중이 성장의 엔진이 아니라 병목으로 바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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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및 HIFIMAN 협업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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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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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북조선-한국 개선은 개꿈… 한심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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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을 일축하며 대남 적대 인식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3일 한국발 무인기 침범 주장과 관련해 담화를 내고 남북관계 개선 기대를 강하게 부정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담화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둘러싼 기대를 두고 실현될 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부부장은 이날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이번 담화는 통일부 당국자가 앞서 김여정 부부장의 이전 담화와 관련해 남북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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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주-칭다오 항로 위법 해석... "오영훈 지사 책임론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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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안전부가 '제주항-칭다오항 간 신규항로 개설' 협정은 위법하다고 해석했다. 제주도의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과 상반된 결과여서 파장이 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당원모임인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는 1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칭다오 협정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 결과를 발표했다. 실천본부에 따르면 행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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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민족자본 최초 백화점 '무영당',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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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대구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인 무영당에서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휴 근대건축물을 시민과 청년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유휴공간 활용 거점시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시는 무영당을 중심으로 근대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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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산림과 직원 사칭 주의... 위조 명함 제작, 견적 요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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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도청 산림과 소속 주무관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칭범은 제주도청 산림과 주무관 명의를 도용한 위조 명함을 제작한 뒤 관련 업체에 견적 요청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업체들에게 산불감시초소 설치·보수 또는 창호 교체 공사 등을 빌미로 금품 갈취를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수법은 실제 공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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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문화관광해설사' 맞춤형 주요 관광지 확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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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시티투어버스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맞춤형 현장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난 2025년도에는 약 7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약1,845건의 해설을 진행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 및 시티투어버스 이용객를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이에 시는 관광지 홍보 강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에도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지 등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다. 특히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