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가 인권침해 예방과 구제절차 운영, 협력사까지 확대한 인권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인권경영 분야에서 평가를 받았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제1회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준정부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인권경영을 추진한 기관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공사는 준법경영실을 중심으로 인권침해 예방과 구제절차 운영, 현장 중심의 인권활동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