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측은 28일 진행된 계룡시장 후보 토론회 과정에서 나온 이응우 후보의 발언과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여부를 판단해달라며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논란이 된 장면은 토론회 중 정준영 후보가 이응우 후보에게 현재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수사 중인 ‘이장 대상 금품 전달 의혹’에 대해 사실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나왔다.정준영 후보는 토론회 질의에서 “이번에 이응우 후보님 집무실에서 우리 이장들에게 100만원 돈 봉투를 주신 내용을 알고 계시죠? 현재 수사 중이시죠?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2일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시민의 소리’ 게시판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책과 지역 발전 공약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생활환경 정비와 공원·녹지 확충, 도시미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또 어르신·청년·군 가족 등 모든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복지시설과 건강·문화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국방 관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복지·안전·교육 서비스를 통합하는 「AI 기반 시민 중심 스마트도시 계룡 구축 프로젝트」를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후보는 “스마트도시는 첨단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도시여야 한다”라며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행정을 혁신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 스마트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계룡시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통해 스마트 교통·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스마트 도시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계룡시의 역사문화 자원과 자연경관을 연계한 「두마 역사문화·입암저수지 힐링 관광벨트 조성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계룡은 역사·문화·자연·치유가 공존하는 품격 있는 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두마지구의 역사문화 자원과 입암저수지 수변 경관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 체류형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두계리 일대는 개발축 이동으로 원도심 기능이 약화되고 있으며, 입암저수지도 우수한 자연환경에 비해 관광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라며“역사·문화·자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28일 계룡 제1·2산업단지 근로자의 복지와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계룡산업단지 복지센터 건립’ 공약을 발표했다.현재 계룡 제1·2산업단지는 지역 제조업과 중소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근로자를 위한 휴식·문화 공간은 부족한 상황이다. 이 후보는 산업단지 내 공동 복지 거점시설인 ‘근로자 복지센터’를 조성해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복지 서비스를 공유형 방식으로 제공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과 기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계획이다.복지센터에는 휴게실·쉼터·그늘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1일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저출생 문제 해결,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계룡 조성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임신·출산 전주기 통합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틈새 없는 돌봄, 365×24 양육 체계 구축, △어린이 돌봄 픽업 시스템 도입. △여성 역량 강화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여성 안전 환경 조성 및 여성농업인 지원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임산부 교통비와 육아용품 지원, 영아 양육 필수경비 지원, 다자녀 가정 생활지
충남 계룡시는 17일 보훈회관에서 ‘제4회 보훈고령미망인 위문행사’를 개최했다.전몰군경미망인회 계룡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전몰군경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남편을 잃은 슬픔을 안고 오랜 세월 가족을 지키며 살아온 고령 미망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과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100만원을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가구에 각 50만 원씩
먼저 저 이응우에게 다시 한번 계룡시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더 발전하는 계룡, 더 행복한 계룡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과 성원이 만들어낸 값진 승리입니다.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응원, 그리고 때로는 따가운 질책까지 모두 소중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 모두가 소중한 계룡시민입니다. 시민 통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두가 함께하는 계룡시를
충남 계룡시는 6일 오전 10시 엄사근린공원 내 충령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과 조총 발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계룡시낭송회의 헌시 낭독과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선거 결과가 확정된 후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계룡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먼저 부족한 저에게 소중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응우 계룡시장 당선자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선거기간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는 평생 잊지 못할 큰 힘이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비록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는 데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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