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 이동노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7일 이동노동자 쉼터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관내 1개 간이 쉼
서울 송파구가 문정역 인근에 ‘이동노동자 무더위쉼터’를 처음으로 조성했다. 지난 7월 7일 문을 연 쉼터는 송파법조타운 푸르지오시티 지하 1층에 있다. 오는 9월 27일까지 석 달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정상 운영한다.배달기사와 택배기사는 하루 대부분을 길 위에서 보내기 때문에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직업으로 꼽힌다. 특히, 기상이변으로 매년 폭염이 심해짐에 따라, 구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마련함으로써 휴식권을 보장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여름철 이동노동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라이더유니온, 노사발전재단과 합동으로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 시원한 물 및 보냉장구 지급 ▲쉼터 정보 제공 ▲쉬어가며 배달하기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과 참여 기관들은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와 쿨키트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며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인
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든든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쉼터 운영에 들어가며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원주시는 지난 5일 원주종합운동장 1층에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남 원주부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장, 노동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개소를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이동노동자 쉼터는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업무 특성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들이 시원한 커피와 얼음생수, 쿨토시를 건네받았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노동권익센터는 지난 28일 제주도청 사거리에서 이동노동자 온열질환·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동노동자 쉼터 '혼디쉼팡'과 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폭염 현장을 누비는 노동자에게 시원한 커피와 생수, 음료를 내주는 '돌코롬 다방'을 운영하고, 쿨토시와 물티슈, 얼음생수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폭염 속 이동노동자 쉼터 마련”구미시가 폭염과 한파 등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인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공공쉼터 ‘휴마루’를 운영하며 노동복지 강화에 나섰다.시는 강동새마을금고와 협력해 강동새마을금고 본점을 비롯한 황상·장천·양포·옥계·인동·4공단·산동지점 등 모두 8곳에
12시간전
광진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쉼터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한다.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는 폭염에 가장 취약한 직군 가운데 하나다. 이에 광진구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이동노동자 쉼터를 8월 한 달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은 시간과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 냉방시설을 갖춘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됐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2일 제주시 한림읍 이동노동자 쉼터 '혼디쉼팡' 한림간이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위 지사는 이날 한림간이센터 시설을 둘러본 뒤 센터 관계자와 배달·택배 노동자 등 이용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 이동노동자들은 야간 대기시간이나 배송 업무를 마친 뒤 쉼터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용자들은 컴퓨터 등 편의시설 확충과 휴식 공간 개선, 무인 운영센터 관리 강화, 접근성과 주차 여건 개선 등을 건의했다. 또 택배 상하차 작업장이 밀폐돼 폭염에 취약하다며 냉방시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폭염기 장시간 야외 근무를 하는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건강권과 휴게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들이 시원한 커피와 얼음생수, 쿨토시를 건네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 노동권익센터(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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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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