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터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발한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 AI 심리검사 서비스의 1·2차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에는 1차 165명, 2차 150명 등 총 31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검사를 완료했다. 인사이터는 두 차례의 실증을 통해 음성 기반 검사 진행과 결과 해설, 후속 상담 연계 등 서비스 운영 과정을 확인했다.기존 화면 중심의 심리검사는 시각장애인이 혼자 문항을 확인하고 답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활동지원사가 문항을 대신 읽어주는 경우에는 심리 상태와 관련된 민감한 응답이 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