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하이트진로는 대표 맥주 브랜드 리얼탄산 100% ‘테라’가 국내 맥주 최초로 세계적 인증기관 ‘NON-GMO PROJECT’에서 2022년부터 5년 연속 NON-GMO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맥주 맛에 진심’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며 소비자 신뢰를 강화했다.NON-GMO 인증은 유전자 변형 농작물이 아닌, 본연 그대로 재배·수확한 종자를 원료로 사용했음을 의미한다. 해당 인증을 주관하는 ‘NON-GMO PROJECT’는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적 권위를 지닌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인증 제품은 원재료
동서식품이 장수 브랜드 ‘맥심 모카골드’의 시장 지위를 이어가는 동시에 ‘카누 바리스타’를 앞세워 캡슐커피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커피믹스에서는 37년간 쌓은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고 홈카페 시장에서는 캡슐과 머신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17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올해 출시 37주년을 맞은 맥심 모카골드는 최근 1년 동안 약 53억개의 스틱이 판매됐다. 1989년 시장에 나온 뒤 현재까지 국내 커피믹스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동서식품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원두
삼립이 가을 시즌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냉장 디저트 2종을 한정 출시한다.이번 신제품은 가을철 대표 식재료인 '팥'을 활용해 고소함과 달콤함을 담아낸 ‘시루파이’와 ‘단팥 떠롤’이다.‘시루파이’는 바삭한 파이 속에 떡과 단팥 앙금을 듬뿍 채운 제품이다. 파이 위에는 고소한 소보루를 올려 구워 바삭한 파이와 쫀득한 떡의 식감을 살렸다. ‘단팥 떠롤’은 부드러운 케이크에 단팥 앙금과 진한 팥크림을 겹겹이 더해 풍성한 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 2종은 전국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삼립
법인보험대리점 토스인슈어런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방식으로 명절을 보내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추석 연휴 라이프스타일 맞춤 보험 가이드’를 17일 공개했다.최근 명절을 지내는 방식이 고향 방문 외에도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나홀로 휴식을 취하며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점차 다변화되는 양상이다. 이에 토스인슈어런스는 각양각색의 휴가 방식을 반영해 보험 점검 포인트를 세분화해 제안했다.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족’은 장거리 운전과 빈집 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필수다. 꽉 막힌 귀성길
하이트진로가 맥주 브랜드 ‘테라’의 품질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과 쪽방촌 주민을 위한 지원 활동에도 나섰다. 테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의 NON-GMO 인증을 5년 연속 유지했으며 사회공헌 활동은 전국 자립준비청년과 서울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테라는 글로벌 비영리기관 ‘NON-GMO PROJECT’의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해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테라는 2022년 국내 맥주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인증을 받은 이후 매년 심사를 거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