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인 워트의 박승배 대표이사가 2026년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박 대표는 이번 매수로 워트의 보통주 1만주를 추가로 취득해 보유 주식 수를 841만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52.17%로 증가했다.3월 11일 공시에 따르면, 박승배 대표이사는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으며, 취득 단가는 6403원이었다.2026년 3월 11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워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410원 상승한 6940원을 기록 중이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인 워트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11일 공시했다. 워트의 최대주주 박승배는 주식등의 수를 1만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0.06%포인트 증가시켰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박승배와 특별관계자 4인의 워트 보유 주식등의 수는 929만2000주, 보유 비율은 57.6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승배는 841만주, 52.17%, 특별관계자 양귀철은 42만주, 2.61%, 강희진은 27만주, 1.67%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른 기재 내역을 보면, 박승배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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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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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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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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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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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 사업을 두고 ‘아파트 분양에 기댄 위험한 도박’이라며 중단을 촉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는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사업의 정당성을 강조했다.우 예비후보는 최근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과 관련해 “행정의 연속성을 위해 고은리 신축 결정은 존중한다”면서도 “아파트 분양 수익에 기대 신축 비용을 조달하려는 방식은 도민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이라며 사업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김진태 도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의 고은리 이전은 2022년 12월 부지선정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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