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5일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이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억원 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에는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 김종길 이사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울산자원봉사센터 정보광 사무처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김익기·김범수·최영수·황찬규·문현철·한미지 아너 등 60명이 참석했다. 울산제일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 매년 희망나눔성금 모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