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서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 재난안전교육 운영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재
구좌농협은 지난 24일 구좌농협 소회의실에서 ‘2026년 구좌농협 원로청년부 연석회의’를 갖고, 관내 경로당 18곳에 267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했다.경로당 운영비 지원사업은 구좌농협이 매년 추진하고 있는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각 노인회별 등록 조합원 수에 비례해 지원금이 배정된다. 윤민 조합장은 “농촌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원로조합원을 위한 복지와 환원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 울산 동구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에 나선다. HD현대1%나눔재단은 10일 울산 동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전달식을 열고, 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한 사업비 2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밑반찬 지원사업의 재료비와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2월 합병에 따라 기존 운영하던 ‘희망찬 지원사업’과 구 HD현대미포의 ‘마음 담아, 행복 담아 밑반찬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통합해 운영한다. HD현대중공업 여직원 모임 ‘다모아회
퓨리오젠이 3월 12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타주식 530만주가 발행될 예정이다.신주의 발행가액은 주당 5000원이며, 자금 조달 목적은 시설자금 80억원, 운영자금 140억원, 채무상환자금 45억원으로 나뉜다. 시설자금은 공장 양산 설비 증설을 위한 투자로, 2026년 8월부터 2027년 7월까지 사용될 예정이다. 운영자금은 제품 생산을 위한 원재료비, 공장 운영비, 인건비로 사용되며,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90억원과 50억원이 투입
에픽게임즈가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의 유료 재화인 브이벅스 가격을 사실상 인상하고 관련 보상 체계를 개편한다고 발표했다.1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에픽게임즈는 오는 19일부터 브이벅스 패키지 구성 단위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존 8.99달러 패키지에서 1000 브이벅스를 제공하던 방식이 800 브이벅스를 제공하는 구조로 변경되는 등 전반적인 가치가 낮아진다. 에픽게임즈는 이번 조치에 대해 포트나이트 운영 비용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운영비 충당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
울산시의회가 제262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일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심사를 이어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시 재향경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행정국과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제1회 추경안 예비심사를 이어갔다. 김기환 위원은 울산책방 상호대차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고, 강대길 위원은 울산시새마을회 운영비 증액 사유를 확인했다. 공진혁 위원은 울산의 역사·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울산의 독서 자원기반을 활용한 관광자
인천교통공사는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강화로 도시철도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오늘 밝혔다.정부는 태양광 발전이 많은 낮 시간에는 전기요금을 낮추고,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저녁 시간에는 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도시철도는 출퇴근 시간대에 전력 사용이 집중되는 구조다. 이 같은 요금 개편이 시행될 경우 전기요금 부담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산업용 전기요금이 본격 인상되기 시작한 2021년을 기준으
인천교통공사는 4일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강화로 도시철도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정부는 태양광 발전이 많은 낮 시간에는 전기요금을 낮추고,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저녁 시간에는 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도시철도는 출퇴근 시간대에 전력 사용이 집중되는 구조여서, 이 같은 요금 개편이 시행될 경우 전기요금 부담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산업용 전기요금이 본격 인상되기 시작한 2021년
용인특례시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도시 용인’을 목표로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올해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117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시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복지, 안전, 인프라 개선 등 분야별 지원을 확대한다.올해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21억 9100만 원, 학교 통합버스 운영 지원 33개교 19억 9000만 원이 포함된다.또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방과후 교실 운영비 26개교 2억 5000만 원을 지
합천군은 지난 23일 군수실에서 삼성합천병원과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비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인 합천군의 의료 여건을 고려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응급실 운영을 지원하고, 군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지방 응급의료기관은 환자 감소와 의료 인력 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은 응급의료 인력 확보가 쉽지 않아 응급실 운영 유지에 대한 우려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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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태 회장 선출…복숭아 산업 ‘구조개선’ 본격화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새 수장으로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을 선출하고 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원 및 복숭아 자조금 선출직 관리위원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충북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이 협의회 회장과 복숭아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민식, 감사는 김천덕 대의원과 최홍선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선출직 관리위원 12명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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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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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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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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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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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대학교(2026년 4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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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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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을 앞두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일 소규모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천안 두정동 선거캠프에서 충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규모 어린이집은 원장이 담임교사를 겸직하는 구조로 보육의 질 저하와 급식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