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핵심 거점 사업인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가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는 지난 6일 중원대학교에서 주관대학–참여대학 협의회를 개최하고 RISE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대학간 역할 분담과 공동 연구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를 비롯해 대원대, 세명대, 우석대, 유원대, 중원대 등 6개 대학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