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여자중학교가 지난 6~ 12일 음성군에서 열린 ‘2026 전국 남녀 중·고교 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따내는 성적을 거뒀다. 이 대회 여중부 개인 복식에 출전한 김태경·손영희 조가 은메달을, 개인 단식에 출전한 손영희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학교 측은 이번 성과가 선수들이 지난 동계훈련 기간 약점을 보완하는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성실히 소화하고 경기 영상을 분석하며 타구 각도와 스텝을 개선하는 등 자기주도적 기량 향상에 힘써온 결과로 보고있다.김옥란 교장은 “학생들이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