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오페라 ‘마술피리’ 하이라이트 공연을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서귀포예술의전당은 제주특별자치도 음악협회와 함께 오페라 ‘마술피리’ 주요 장면을 엄선한 갈라 형식으로 구성, 관객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마술피리’는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로 선과 악, 사랑과 시련, 그리고 깨달음의 과정을 담은 상징적이고 환상적인 작품이다.이번 공연에서는 주요 인물들의 대표 아리아와 중창 장면을 중심으로 작품의 핵심을 압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제주도와 대구광역시 음
중견 성악가들로 구성된 예인교수앙상블이 선보이는 기획연주회 ‘오페라와 사랑에 빠지다’가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반포심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예인교수앙상블이 주최하고 예인교수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오페라 속 다양한 사랑과 인간의 감정을 음악
서귀포예술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 '마술피리' 하이라이트 공연을 오는 5월 23일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특별자치도 음악협회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으로, 오페라 '마술피리' 주요 장면을 엄선한 갈라 형식으로 구성해 관객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마술피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로, 선과 악, 사랑과 시련, 그리고 깨달음의 과정을 담은 상징적이고 환상적인 작품
실버산업 전문 기업인 서울시니어스타워가 오는 4월 23일 오후 2시 고창 웰파크호텔 컨벤션센터 메인홀에서 ‘제7회 장수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수학 콘서트는 ‘품격과 가치를 더한 노후를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이어져 온 서울시니어스타워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 공연을 넘어 배움과 예술을 통해 노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충남 아산시가 도심 속 야외 문화공간을 활용해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 제공에 나선다.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손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아산시는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에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 콘텐츠 ‘SAC ON SCREEN’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의 대표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오페라·발레·연극·뮤지컬·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이번 상영은 ‘여해나루’ 운영 활성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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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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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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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생 키우고 불법 막는 하도급 실태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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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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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재단 16일 드라마 촬영... 오송 연제리 일부 구간 차량 통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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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정승연 인천연수갑 후보, ‘방구석 랜선 소통’ 성황리 개최
2시간전
개혁신당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기존의 동원식 개소식 틀을 과감히 벗고 주말 아침 유권자들의 안방을 찾아가는 혁신적인 ‘온라인 랜선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17일 오전 11시,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된 ‘정승연 선거캠프 개소식’은 주말 아침 각자의 편안한 공간에서 접속한 수많은 연수구민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됐다.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와 이주영 의원의 축사 영상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는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현장에 직접 참석해 정승연 후보의 필승을 위한 강력한 지원사격을 펼쳤다.천하람 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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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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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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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초정행궁서 첫 전통혼례
충북 청주시는 지난 16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에서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첫 번째 전통혼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혼례를 올린 첫 주인공은 영국인 자말 그랜트씨와 김지연씨 부부다.평소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역사성이 깊은 초정행궁에서 의미 있는 시작을 하고 싶다며 예식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전통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혼례에는 하객뿐만 아니라 주말을 맞아 행궁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시는 이번 첫 사례를 계기로 전통혼례를 초정행궁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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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수비' 제주SK 세레스틴 "제 수비 퍼포먼스,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매 경기 미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SK의 세레스틴이 17일 자신의 수비 퍼포먼스에 대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세레스틴은 이날 안양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양이 이길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안양에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이날 세레스틴의 수비는 환상 그 자체였다. 볼만 건들이는 환상적인 태클이 연이어 나왔다. 제주 팬들은 세레스틴을 향해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이에 대해 묻자, 세레스틴은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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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지게 한 30대 체포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를 충돌해 2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7일 음주운전 등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쯤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의 한 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오토바이 운전자 B씨를 충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사고로 B씨는 현장에서 숨졌다.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