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부천시는 5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오정레포츠센터 수영장에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 수영 생활체육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
부천도시공사는 오정레포츠센터는 지난 14일 진행한 옹벽 정밀안전점검 결과를 반영하여, 수영장의 모든 프로그램을 9월 16일부터 임시중단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제적 조치로 정밀안전진단 결과 도출 및 임시 보강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수영장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수영장을 제외한 헬스, 휘트니스, 재키스피닝, 배드민턴 등 다목적 체육관은 정상운영 된다. 다만 시민안전을 위해 정문 주차장은 전면 폐쇄되며, 오정대공원 방면 진입로를 통한 철골주차장 이용만 허용된
부천시는 5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오정레포츠센터 수영장에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 수영 생활체육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운동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진됐다.시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및 부천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2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수업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체력 수준을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으로 진행했다.수업은 물의 부력을 활용해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참가자가 본인의 신체 상태에 맞춰 안전하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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