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은 17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교장, 원장 등 관리자를 비롯한 관내 교직원 약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청렴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청렴특강과 뮤지컬을 연계하여 교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승호 강사가 청렴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부패방지를 중심으로 일상과 업무 속 청렴 실천의
예천교육지원청은 16일 호명초등학교 통학로 앞에서 ‘교통안전 기본 습관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예천녹색어머니회,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 예천군청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을 통행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띠 착·안전모 착·방향지시등 착’을 집중 홍보했다. 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일단 멈춤’, ‘서행 운전’
예천교육지원청은 9월 1일 2층 대회의실에서 제40대 김달하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김달하 교육장은 국립경국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교육공학 박사를 수료하였으며,1991년 성주고등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해 경북교육청연구원 연구사, 경북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경북교육청 정책혁신과 장학관, 영주여자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제40대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김달하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
예천교육지원청은 27일, 28일 이틀간 예천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의 아버지를 대상으로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하였다.이번 아버지학교는 학교와 학부모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아버지의 올바른 부모 역할 정립과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첫째 날에는 경상북도교육청 학부모 전문강사 서금자 강사가 ‘아버지의 사랑, 마음이 단단한 아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아버지의 역할과 효과
예천교육지원청은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차질 없는 개교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9일‘호명중학교 교사 신축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호명중학교의 공사 진행 상황과 예정 공정,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한 학교시설 건립을 위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공사 관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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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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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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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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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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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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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