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10일 옛 고흥서초등학교 부지에 조성한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한국쌀전업농강릉시연합회가 지난 25일 강릉시 강동면 단경골에서 회원 단합대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한편 전국대회 준비와 영농 현안 등을 논의했다.회원들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작황 변동과 수확량 감소 우려 등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당초 올해 작황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근 기상 여건 변화로 현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아울러 쌀전업농 전국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영농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지역 쌀농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청년농업인 지원 공모사업’ 대상자를 오는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농업인의 독립경영 기간과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총 4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영농 경력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독립영농 경력 2년 이상 8년 미만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기반조성 실증사업’과 영농 경력 6년 이상 청년농업인
고흥군은 10일 옛 고흥서초등학교 부지에 조성한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빌리지’를 준공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및 의원, 박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귀농어귀촌협의회 회원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스마트 영농 빌리지’는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정주기반 확충과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이 사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일 2026년 귀농․귀촌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본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총 18회 진행했다.교육은 귀농 정책, 농지 관련법, 농기계 운전, 영농 재배 기술과 귀농 선배 농업인의 우수사례 및 영농 체험 실습 등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토양검정실, 친환경미생물관,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는 청년농업인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3∼4일 논산에 있는 무인항공교육센터에서 청년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현장 활용 기능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용 드론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청년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간단한 기체 이상이나 고장을 직접 진단·정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벼 공동 방제 기간에는 농업용 드론 사용이 단기간에 집중되면서 고장 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독립 경영 기간과 영농 성장 단계에 따라 ‘정착·안정화’와 ‘성장·재도약’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총사업 규모는 42개소, 45억 원 이내​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반 조성 실증 36개소 △선도 청년 농업인 정예화 성장 실증 6개소다.  사업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독립 경영 기간과 영농 성장 단계에 따라 ‘정착·안정화’와 ‘성장·재도약’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총사업 규모는 42개소, 45억 원 이내​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반 조성 실증 36개소 △선도 청년 농업인 정예화 성장 실증 6개소다.사업
  충남 천안시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해 지역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을 통해 18세 이상 39세 이하 농업인 27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 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차등 지급한다. 아울러 농지 및 시설 임대, 육성자금 대출 연계 지원도 함께 제공해 영농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이와 함께 18세 이상 49세 이하 중
충남 천안시가 지역 농업을 이끌 청년·후계농업인 40명을 지원한다.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27명과 후계농업경영인 13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 농업인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초기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영농 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급한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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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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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