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와 광시농협, 농가주부모임예산군연합회는 지난 7일 광시 한우테마공원에서‘영농後 환경愛’란 슬로건 아래‘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영농 발대식을 개최하고 영농 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농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마을 주변과 하천,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농약병 등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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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는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와 오늘 춘천시 중도동 인근 지역 농가를 방문해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4월부터 이어져온 ‘행복농촌 구현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실천으로 이날 두 기관 관계자들은 3,000여 평의 농경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멀칭 비닐, 폐기물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이강성 LX강원지역본부장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영농 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
박정수 목포농협조합장이 지난 2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도 지도사업 평가 우수 농협으로 선정되어 농업인 실익 증진과 현장 중심의 지도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로부터 지도사업 활성화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목포농협의 주요 공적 사항으로는 /영농 자재 적기 공급 및 지원을 통한 경영비 부담 완화 /농업인 맞춤형 영농 교육 및 신기술 보급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영농 편익 시설 운영 확대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운영하고있다. 한편 목포농협은 지난해
충남 논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맞춤형 영농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영농현장 일제 출장의 날’을 지정,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영농현장 일제 출장의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추진되며,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들이 15개 읍면동을 찾아 영농 현장 지도를 진행한다. 농촌지도직 전 직원을 지역별 2~3명씩 1개 조로 편성해 농업인의 불편 및 건의사항 해결과 시기별·단계별 적기 농업기술 정보 제공 및 영농 현장 동향 파악, 농업기술 시범사업장 사후
충남 계룡시가 봄철 영농 준비 시기를 맞아 지난달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지역의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봄철 맞춤형 지역농업인 상담 교육’을 을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을 마을회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총 12회에 걸쳐 1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고품질 쌀 생산기술과 봄철 원예작물 재배기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농약 안전사용 요령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는 지난 10일 괴산농협경제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괴산군-농협 지자체협력사업 전달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대영 괴산군지부장을 비롯한 괴산·군자·불정·청천농협조합장과 괴산증평축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소형농기계 519대와 원예작물용 토양개량제 4만8500포가 농업인들에게 전달됐다. 이들 물품은 영농 편의성 제고와 병해충 방제 효율 향상, 토양환경 개선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지부장은“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고 생산성을
충북도교육청은 21~22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청주농업고등학교에서 ‘55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를 연다.도내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이 참여하는 영농 축제는 농업 분야 미래 인재들의 실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공지능 기반 미래 농업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 189명, 교사 15명이 참가해 전공경진, 과제 이수 발표, 실무능력경진, 골든벨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량을 겨룬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실기·이론 중심 경진 대회가 이어진다.첫날 영농 학생의 밤, 체험 부스 등
충남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는 21일 광시농협 육묘장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심천심 실천의 일환으로 첫 녹화작업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 임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육묘장 내 녹화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인력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영농 초기 중요한 작업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에 기여했다. 박철우 지부장은“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
  충북 괴산군은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자 지난 3일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 건립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문광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대사업소는 20억원을 들여 문광면 송평리 665 일대 4235㎡의 터에 지상 1층 2동, 건축전체면적 690㎡ 규모로 올해 상반기에 건립된다. 이곳에는 보관창고와 관리실, 사무실이 들어선다. 문광 사업소가 문을 열면 군은 모두 11곳의 임대사업소를 가동해 탄탄한 영농 지원
충북 제천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되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적시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개별 농가의 인력 확보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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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스티발앙상블 창단 40주년 맞이 특별기획 연주회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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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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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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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다문화교실 프로그램 권역 확대 운영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기존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중심 운영에서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4개 권역 지역문화학습관에서는 학교 행사와 연계한 국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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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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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방의회 선거구 조정 갈등 심화... 본회의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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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방의회 선거구 조정 논의와 관련해 인천시의회가 대립하며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30일 인천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2석, 나선거구가 4석인데, 가·나·다로 2석씩 선거구를 조정하고, 3석인 계양구 라선거구는 3석에서 2석으로 축소해 검단 가선거구에 1석을 늘리는 4인 선거구로 변경하는 안을 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미추홀 가·나 선거구는 3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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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야구로 지역상생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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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롯데자이언츠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야구 관람 지원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문화 복지와 에너지 인식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부산지역 유소년야구단과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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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시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대기 불편 최소화" 
김완근 제주시장은 30일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5월 주요 현안 대응과 관련해 전 부서의 협업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대응을 주문했다.김 시장은 “5월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종합감사 수감 등 굵직한 현안이 집중된 중요한 시기”라며, “특정 부서의 일이 아닌 제주시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인 만큼 부서 간 협업과 상호 배려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민생 안정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지급도 강조했다.김 시장은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우선 지원이 필요한 대상부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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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향상된 몰입감 제공... '레이저 x IO 인터랙티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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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제2공항 문제, 도민 뜻 존중하되 결론은 반드시 내야”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30일 정부가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와 관련해 ‘차기 도정의 공식 요청 시 적극 검토’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제2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계기가 마련됐다”며 “이제는 갈등을 끝내고 결론을 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문 후보는 “제2공항 문제는 지난 11년간 제주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사회적 비용을 키워온 최대 현안”이라며 “더 이상 미루거나 반복할 수 없는 결단의 단계에 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도민의 뜻을 묻는 과정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한다”면서도 “중요한 것은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