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염화칼륨 등 핵심 원자재 상당량 선확보주요 비료 최소 5월까지 공급 가능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내 비료 수급에도 긴장감이 번지고 있다. 비료 원자재의 상당 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상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할 경우 국내 농업 생산기반에도 적잖은 영향을 줄 수 있어서다. 다만 현재로선 국내 비료업계가 주요 원자재를 일정 수준 확보해 둔 데다, 완제품 재고와 추가 생산 여력도 갖추고 있어 단기 수급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는
IBK투자증권은 16일 유니드에 대해 “비료 공급 불안에 염화칼륨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조명하는 보고서를 내놨다. IBK투자증권은 “유니드의 경질 탄산칼륨 신규 설비 가동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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