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엑시온그룹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신주는 보통주 909만909주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880원이다. 조달 예정 금액은 80억원으로 경영안정화를 위한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공시에 명시됐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430만691주다.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주가 834.60원,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주가 864.74원,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939.43원의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엑시온그룹의 계열회사등 임원 정재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5%로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발행회사 무상병합 및 담보권 실행, 발행회사 신주 발행이 제시됐다.정재영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1만12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23일 대비 250만4449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45%로, 3.4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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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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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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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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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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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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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김대권 구청장 '인공지능(AI) 실습 교육' 직접 참여, 간부 공무원과 함께 ‘공공 AI 전환’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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