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영남알프스의 낭만 가득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운영한 야외 영화 프로그램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가 누적 관람객 1000여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울주군이 올해 처음 운영한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는 영남알프스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듯이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하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총 7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한 결과, 누적 관람객 1000여명을 기록하며 울주군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이와 관련, 울주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