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이-안심하우스’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11일 경주 소재 사회복지시설 은혜원에서 주요 협력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안심하우스’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안심하우스는 한수원의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사회공헌 사업으로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노후 보일러 교체, 고효율 LED 조명 설치 등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