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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경남 영하 10도까지 ‘뚝’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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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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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여론조사서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군 ‘선두’
굿모닝충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시장 선거와 관련한 민심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굿모닝충청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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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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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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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담] AI가 칼럼 쓰는 세상에서의 지역신문
‘프로그램’이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IP’로 재정의되는 시대다. 매체의 외피는 빠르게 바뀌는데, 언론은 여전히 종이와 송출의 기억에 머물러 있다. 올드 미디어는 레거시를 거쳐 ‘재래식’이라는 조롱까지 감내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유튜브 알고리즘의 차가운 추천이 여론을 지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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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맡기고 안심”… 포항북부소방서 돌봄터, 한 해 815명 돌봄
1시간전
포항북부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가 2025년 한해 총 628건 이용 실적과 815명 아동 돌봄을 기록하면서 지역 아동 돌봄에 큰 역할을 했다고 4일 밝혔다.특히 돌봄터는 포항북부소방서 장량119안전센터에서 연중 24시간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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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창원 미래 성장 전략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는 단순히 한 도시의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는 차원을 넘어, 창원이 미래 산업 기반과 창의적 문화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전략적 국가 투자 과제라 할 수 있다.특히 창원이 제조업 중심 도시에서 창의 산업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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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무고, 지역인재 9급 세무직 2명 합격
경북세무고등학교 세무회계과 3학년 최성준·최혜서 학생이 2025년도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나란히 세무 직렬에 최종 합격했다. 이번 합격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직 선발시험에서 학교 추천을 거쳐 필기·서류·면접 전형을 모두 통과한 사례로,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공직 진로 지도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과 학교 간 인재 편중을 완화하고, 우수한 고졸·전문대 졸업 인재에게 국가공무원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2025년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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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창원 문화의 힘은 어디에 머무르고 있는가
1월 1일 아침 해를 동네 뒷산인 화개산 산정에서 맞이했다. 추위에 떨다 갑작스레 불끈 솟아오르는 해를 보며 입을 모아 “건강하십시오.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친다. 모두들 새해라고 말하지만 치솟는 해가 ‘새’ 해는 아니다. 새롭게 시작해보자는 ‘송구영신’의 염원을 표현한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