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연다. 백년 기업의 역사와 창업 이념을 다음 세대와 공유하는 동시에, 한정판 제품 출시로 100주년 의미를 더했다.11일 유한양행은 오는 16일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며, 임직원과 자녀를 포함해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한학원 교직원과 자녀들도 함께한다.이번 행사는 유한양행의 100년 역사와 창업 이념을 미래 세대와 나누고, 임직원 가족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