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신동익 상무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311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4일 주식 수는 2만4000주, 지분율은 0.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2만7118주, 지분율은 0.1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11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311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