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신고 유도와 일상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안전 신고 포상제를 운영한다.남구는 8일 “생활 속 위험 요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익신고 활성화 차원에서 안전 신고 포상제를 도입한다”면서 “이달부터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원인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도로와 교통시설을 비롯해 건축물, 생활‧여가시설, 화재, 전기, 가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위험 요인이며,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