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건물 운영 활성화 TF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공건물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용도 제고를 위한 시설별 추진상황과 향후 관리방안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류경완 군수를 비롯해 국·소장, 실장, 부서장 및 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1차 보고회 이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운영이 미흡하거나 활용도가 낮은 시설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남해군은 1차 조사에서 268개 공공건물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데 이어 추가 시설을 발굴해 2차 조사대상을 270개소로 확대했다. 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