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익힐 수 있는 대규모 건강 체험행사를 마련한다.의료기관과 보건·복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무료 건강상담과 검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돕는다는 취지다.영주시는 오는 9월 1일부
영주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배고개둔치에서 개최한 ‘제17회 시민건강체험마당’이 시민 8천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시민건강체험마당은 시민들이 다양한 건강검진과 상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배고개둔치 주차장에서 ‘제17회 시민건강 체험마당’을 개최한다.시민건강 체험마당은 지역
영주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건강축제를 마련한다 시는 9월 1~2일 배고개둔치 주차장에서 ‘제17회 시민건강 체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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