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게이밍 환경에서 물리적으로 후방에서 구현되는 사운드를 구현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거실 TV 환경과 다르게 PC 게이밍 환경은 게이밍 의자가 놓이고 사람이 이동하는 동선이 있기에 후면 스피커를 배치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 후면 스피커 배치를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이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는 게이밍 의자에 장착하는 방식의 후면 스피커 겸 헤드 쿠션인 '레이저 클리오 X'를 공개했다.'PAX West 202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는 다양한 아웃도우 블루투스 스피커 라인업을 갖췄다. 휴대성이 매우 좋은 'GO' 시리즈나, 자전거 등에 거치해 쓰기 좋은 'Flip', 화려한 조명이 돋보이는 'Pulse' 등이 대표적이다. 아웃도어 환경에서 장시간 재생이 가능한 제품군으로는 'Xtreme' 시리즈가 있다.JBL은 최근 Xtreme 시리즈의 신규 모델을 발표했다. 'JBL Xtreme 5'는 JBL 시그니처 사운드와 새롭게 더해진 앰비언트 엣지 조명이 특징인 제품이다. AI 사운드 부스
공연 및 콘서트 시스템 전문기업 스톰프가 글로벌 하이엔드 음향 브랜드 d&b audiotechnik의 최상위 플래그십 라인업인 ‘SL-Series GSL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GSL 시스템은 GSL8, GSL12, SL-SUB, D90 등으로 구성된 라인어레이 스피커 시스템이다. 스톰프는 기존에 운영하던 KSL, XSL, CCL 시스템에 GSL 시스템을 추가하며 공연 규모와 환경에 따른 음향 시스템 구성을 확대하게 됐다.특히 스톰프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K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용 무선 게이밍 스피커 '펄스 엘리베이트'를 오는 11월 출시하며 게이밍 오디오 라인업을 확대한다.18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소니는 펄스 엘리베이트를 11월12일 출시한다. 미국 판매 가격은 219.99달러로 책정됐다. 사전 주문은 9월1일부터 시작된다.펄스 엘리베이트는 소니가 약 1년 전 공개한 무선 게이밍 스피커다. PS5, 플레이스테이션 포털, PC, 맥OS 기반 기기를 지원해 콘솔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핵심
마샬이 지미 헨드릭스와의 협력 60주년을 맞아 온이어 헤드폰 ‘메이저5’와 무선 스피커 ‘엠버튼3’ 한정판 2종을 정식 발매했다.1966년 지미 헨드릭스의 마샬 기타 앰프 사용으로 시작된 파트너십의 60주년 기념사업이다. 지난 5월 선보인 탁상용 스피커 ‘액톤3’ 에디션에 이어 개인용 음향기기인 메이저5와 엠버튼3를 추가해 전체 패키지 구성을 확정했다.신제품 2종은 헨드릭스의 사이키델릭 예술관과 SF 감성을 바탕으로 수면 위 유류 확산 형태에서 착안한 퍼플 그래픽을 적용했다. ‘섭리의 눈’ 아이콘도 제품
블루투스 스피커를 거치하려면 별도로 크래들과 같은 액세서리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아예 처음부터 바로 다른 곳에 거치해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디자인된 제품들도 있다.브리츠의 새로운 블루투스 스피커 BZ-CMK1는 크래들을 품어 다양한 환경에 손쉽게 거치할 수 있다. 전용 크래들은 별도 공구 없이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자전거 핸들바, 유모차, 킥보드 등에 안정적으로 거치한 상태로 실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게 된다.뿐만 아니라 핸드 스트랩도 함께 적용됐다. 이를 통해
펄어비스는 이달 24일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서 스피커 자격으로 '붉은사막'
GS건설이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GS건설은 미국 현지에서 발표된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가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각각 수상했다.이어 자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 BIS이 브랜딩 부문으로, 조명 시스템인 히든라이팅 시스템, 다운라이트, 매그닷(
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대표 1인칭 슈팅 게임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삼성전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TV, 모니터, 사운드바, Wi-Fi 스피커 등 주요 게이밍 제품을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했으며, 양사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개발 단계부터 양사가 협력해
대전 유성구가 10월 말까지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성 온 날’ 프로그램으로, 야외 스피커 대신 무선 헤드셋을 착용해 영화를 감상하는 무소음 상영 방식으로 총 9회 진행된다. 9월에는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좀비딸 △더 퍼스트 슬램덩크 △F1 더 무비 등을 선보인다. 이어 ‘소리에 잠기는 밤’을 주제로 △비긴어게인 △말할 수 없는 비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국화축제가 열리는 10월 23~31일까지는 유림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스즈메의 문단속 △탑건 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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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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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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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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