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여기는 그냥 쓰레기를 막 가져다 버려도 상관없는 곳이 된 거예요.”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제물포시장 인근 주택가에서 만난 주민 송영자씨는 골목 도로변 녹슨 철제 펜스 쪽을 가리키며 목소리를 높였다.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 작업과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개학을 맞은 학교 주변과 주민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제초 부산물과 생활 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다.특히 주민자치회와 자생단체가
김만식 기자 =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사회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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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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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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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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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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