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탄력 케어 라인업을 강화한다.동국제약은 기존 베스트셀러 제품인 ‘마데카 스타톡 세럼’을 한층 발전시킨 신제품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얼굴 전체의 탄력과 볼륨을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마와 눈밑, 중안부, 팔자, 턱 등 얼굴의 주요 8개 부위를 ‘다이아 스타존’으로 설정하고 부위별 볼륨과 탄력 케어를 겨냥했다.인체적용시험에서는 제품 사용에 따른 주요 얼굴 부위의 볼륨 개선 효과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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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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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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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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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한전MCS 울산지점, 취약계층 어르신에 밑반찬 전달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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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류화영 결혼, 신랑은 아빠같은 3세 연상 사업가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했다. 류화영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인의 소개로 만난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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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공무원 난임휴직’ 시행…1년이내 휴직
정부가 연말부터 공무원 난임 휴직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난임 치료가 필요한 공무원이 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무원임용령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난임 휴직 신설을 위한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12월3일 시행을 앞둔 데 따라 구체적인 제도 시행 방안을 담았다. 이전에는 난임 치료를 위해 휴직이 필요한 경우 질병 휴직 제도를 이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난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난임 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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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지 전수조사 중단을” 국힘 여론전 박차
국민의힘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가 진행하는 농지 전수 조사에 대해 “농지 전수 조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면서 “농지를 투기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을 적발하겠다고 시작한 조사가 얼마나 허망하고 말도 안 되나”고 말했다. 장 대표는 “우리 당은 고령농과 임차 농민의 현실적 어려움, 농지 거래 실종과 가격 폭락 등 여러 현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수조사 중단을 요구한 바 있다. 하지만 민주당은 적반하장으로 사실 왜곡이라고 공격했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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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울산본부, 남목노인복지관에 잡곡세트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목노인복지관에 170만원 상당 잡곡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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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통합, 지역 권한 빼앗는 중앙집중화”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밝힌 통합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UPA 등 4개 PA 노동조합과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은 17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A 통합은 지역균형발전이 아닌 지역의 권한을 빼앗는 중앙집중화”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근 허 차관이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의 효율적인 통합을 위해 PA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PA 제도는 지역 분권형 운영체계로, 이미 각 지역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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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술계 수장 내년 초 대거 교체
울산의 최대 예술단체인 울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9개 회원 단체 중 5곳의 회장 임기가 내년 초 만료된다. 벌써부터 단체별 차기 회장 후보군 이름이 거론되고 있고, 출마 결심을 굳힌 일부 예술인들은 물밑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17일 울산예총에 따르면, 이희석 울산예총 회장의 임기가 내년 2월28일 만료된다. 9개 회원 단체 중 울산문인협회, 울산연예예술인협회, 울산음악협회, 울산무용협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