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마늘 주산지인 영천시가 지역 특산물인 영천마늘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영천시는 영천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7~
영주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산업과 관광, 농특산물을 아우르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영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경북지역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지역의 주요 정책과 관광, 산업, 대표
SK텔레콤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Z 폴드8|Z 플립8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돌입한다.SKT는 새로운 폴더블 모델이 4대3 비율의 대화면 몰입감으로 미디어 시청에 최적화된 단말이라는 점에 착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스크린 속 감성을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선보인다.프리미엄 제주 여행, 스타일링 이용권 등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들과 연계한 경품들을 통해 미디어
하동군은 오는 8월 5일과 6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고 하동군과 사단법인 경상오페라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서 선정된 작품으로, 하동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을 무료로 제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라 트라비아타'는 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으로, 1853년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빵의 도시’ 대전의 신흥 베이커리 맛집 8곳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대전신세계는 24~30일까지 백화점 지하1층 행사장에서 ‘빵지 순례’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초초로, 점선면, 쿠피, 온감, 블루보이즈, 본투비클래식, 다브레, 빵앗간 등 대전의 베이커리 맛집이 참여한다.‘초초로’는 100% 동물성 생크림과 신선한 제철과일을 이용한 새콤달콤한 후르츠 산도를 비롯해 귤, 골드키위, 망고, 멜론 등 7종의 산도를 선보인다.부사동의 뷰 맛집으로도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 ‘
하이트진로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가맥축제'에 올해도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가게맥주라는 고유의 음주 문화를 테마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 중병을 맛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축제다. 또한 지역 대표 가맥집 10곳과 일반 주점 10곳도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이번 가맥축제는 접근성과 입지가 좋은 전주 최대 상권 전북대학교에서 처음 개최되며, 좌석 규모도 기존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강마루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한샘은 대중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동시에 갖춘 ‘95 텍스처 강마루 7.5’ 신제품 출시와 함께, 대표 광폭 타일형 강마루인 ‘마블스퀘어’의 신규 컬러 리뉴얼 출시를 연이어 선보인다.한샘은 우드 패턴 인테리어 인기에 발맞춰 가장 대중적이고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95mm 폭 규격의 ‘95 텍스처 강마루 7.5’를 새롭게 선보인다. 폭 95mm, 길이 800mm, 두께 7.5T로 소형 평수를
24시간전
SK텔레콤은 러너들이 선호하는 스마트기기 라인업을 확대하고, 러닝 행사 참가 기회를 제공하는 등 러닝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신규 상품과 혜택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먼저 SKT는 러너들이 선호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글로벌 GPS 스마트기기 브랜드 ‘가민’과 글로벌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의 제품을 새롭게 도입한다.SKT는 가민의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70’과 ‘포러너 265’를 선보인다. 특히 ‘포러너 70’은 SKT가 가민과의 독점
카시오가 반지형 디지털 시계에 건강 관리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를 중국에서 먼저 선보인다. 기존 링 워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심박수와 수면 측정 등 스마트링 기능을 더해 차별화에 나섰다.30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카시오는 신제품 'CRW-H001M-8'을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신제품은 손가락에 착용하는 반지형 기기지만, 외형은 카시오의 클래식 디지털 시계를 축소한 형태다. 작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톱워치와 캘린더 기능도 지원해 기존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발표한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이 본격화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동산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만큼, 지역 부동산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교육 1번지’로 불리는 남구에서 즉시 입주 가능한 선시공 후분양 브랜드 신축 아파트 광주 ‘더 퍼스트 데시앙’을 선보인다.광주 ‘더 퍼스트 데시앙’은 광주 첫번째 데시앙 단지로 안정성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췄다는 평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월산동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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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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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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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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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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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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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우수 문화도시, 성과 그냥 날릴 수 없다"…익산판 재추진 관건은 '예산'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정부의 '법정문화도시' 중에서도 5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음에 따라 그 놀라운 성과를 허공에 날리지 않기 위해 익산판 문화도시 5년이 재추진될 전망인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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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극한 가뭄 계기 수자원 관리 근본 대책 세워라
연일 계속되는 극한 폭염과 가뭄이 먹는 물까지 걱정해야 하는 용수난을 부르고 있다. 농업용 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내고, 식수원도 한계에 이르렀다. 댐을 끼고 있는 경북 청도에서조차 마실 물을 걱정하는 상황은 우리 수자원 관리 체계의 허점을 그대로 보여준다. 폭염은 이제 일시적 기상이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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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전북경찰청장 “잘못된 수사 문책”…공직기강 흔들리면 가중 처벌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수사 책임이 커진 가운데 전북경찰청이 도경 중심의 수사체제를 강화하고 내·외부 통제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4일 기자간담회에서 "수사의 완결성을 높이는 것은 권한이 아니라 책무"라며 "국민이 우려하는 경찰의 수사 역량과 권한 오남용 문제를 함께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청은 잘못된 수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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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상반기 사망 28명 경북, 산재 다발지역 오명 벗어야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 232건, 사망자 253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6.5%, 11.8% 감소했다. 역대 최저 기록이라는 점은 분명 의미가 있다. 그러나 안심할 상황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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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중대경보 발효…체감온도 살펴보는 예보관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수원특례시 권선구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체감온도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경기도는 제도 도입 이후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자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