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제안한 자동차 하차 안전 아이디어가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에 최종 선정됐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안정현, 최은수 학생으로 구성된 ‘스마트링크’팀이 '제16기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최종 60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2046개 지원팀이 참여해 서류 심사를 통해 100팀이 선발된 가운데 발표 심사를 거쳐 60팀이 최종 선발됐다. 제주 지역에서는 서귀포산업과학고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스마트링크 팀을 비롯해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지난 4일부터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PU 같은 AI 반도체 부족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요즘은 CPU까지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업계는 처음 겪는 인프라 병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앤트로픽 플랫폼 총괄 케이틀린 레세는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CPU 공급 부족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카드로 소프트웨어 스택 자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예전엔 데이터베이스나 GPU만 미리 계획하면 됐다. CPU는 필요할 때 바로 클라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리는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에 ‘메이커-스쿨존’을 운영한다. 메이커-스쿨존에는 관내 30개교가 참여해 27개 부스를 꾸리며, 참여 학교의 교사와 학생이 함께 부스를 준비했다. 학생들은 ‘원리 알아보기 → 관찰·탐색해보기 →
넷마블이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코스프레 쇼와 스트리머 대전 등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TGS 2026 현장에서 지난 17일 처음 공개됐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코스프레 쇼 & 스트리머 대전 스테이지를 통해 신작의 세계관과 전투 액션을 현지 관람객에게 직접 선보였다고 설명했다.코스플레이어 마나소·이오리 모에, 성진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을 계기로 글로벌 프레스룸 채널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에 'TGS 2026' 전용 탭을 새로 열었다. 이 탭을 통해 출품작 3종의 이미지와 영상, 보도자료 등 공식 리소스가 영어와 일본어로 제공된다.넷마블은 18일 오는 9월 21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맞춰 이 같은 내용의 전용 탭 신설 소식을 알렸다. TGS 2026 개막부터 폐막일인 21일까지 운영되는 이 탭은 해외 이용자와 미디어의 접근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게임업계에서
최근 치매 환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간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족들의 재정적 어려움도 한층 커지고 있다. 실제 돌봄 과정에서 경험하는 가장 큰 난관으로 ‘경제적 문제’가 꼽힐 만큼, 장기화되는 간병이 가계에 상당한 중압감을 주는 실정이다.이처럼 치료와 돌봄에 따른 비용을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AXA손해보험은 알츠하이머 진단부터 입원, 간병까지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AXA간편종합보험’을 선보이고 있다.해당 상품은 알츠하이머병 진단금 특약을 마련해 초기 치료비 부담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