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8월 22일 오후 6시 구포역 광장에서 어린이 가장을 돕기 위한 생명평화 나눔 무대 ‘동네방네
부산 북구는 지난 8월 22일 오후 6시 구포역 광장에서 어린이 가장을 돕기 위한 생명평화 나눔 무대 ‘동네방네 아라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나 기관의 별도 지원금 없이 순수한 나눔의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로, 낙동국악예술원이 주최하고 ‘어린이 가장 돕기 예술활동가들의 모임’이 주관했다.아울러 낙동국악예술원, 가락풍물단, 우리소리 몸짓 동우회와 함께 지역 전통문화 및 예술 진흥에 앞장서 온 북구민속예술연합회가 적극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화려한 형식을 탈피해 소박하고
김석희 기자 = 영월군은 지난 23일 영월관광센터와 청령포, 장릉 일원에서 ‘2026년 남한강 생명평화 도보순례’ 환영행사와 걷기 행사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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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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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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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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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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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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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2040 파주시 환경계획(안)’ 공청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전문가,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40 파주시 환경계획」 공청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청회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파주시 환경계획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공개 논의의 장으로, 환경정책 수립 과정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2040 파주시 환경계획」 주요 내용 발표 △관련 분야 전문가 토론 △참석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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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지역 건설 사업에 힘 싣는다
안양시가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과의 상생 협약과 공공 발주 확대를 통해 1천300억 원이 넘는 지역 경제 유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안양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이장우 도로교통국장을 비롯해 건설·건축·계약 관련 부서장과 도시교통위원회 이창성 시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양시협의회 등 건설업계 대표 및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관내 건설 업체 지원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운 점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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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우리밀 생산장려금 지원 신청하세요”
장성군이 9월 4일까지 ‘우리밀 생산장려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지역농협이나 우리밀농협 등에 매입 계약을 체결한 뒤 수매 약정을 이행한 농업인 또는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이다.총 사업량은 40㎏ 기준 2만 2000가마로, 일반밀은 가마당 5000원, 무농약 7000원, 유기농은 1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수매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9월 4일까지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추석 이전인 9월 23일까지 생산장려금 지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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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철도지하화 특별법 개정안 통과 안산선 통합개발 탄력
안산시는 지난 26일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에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기존 정부출자기업 중심의 사업시행자 범위에 국가철도공단을 추가하고,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사 등이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전체 사업구역 약 71만㎡ 가운데 안산시 소유 공유지가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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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기후부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추진 확정 ‘환영’
연천군은 지난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계획 확정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아미천댐은 연천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자체 수원이 없는 연천과 파주 등 임진강 유역의 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다목적댐으로 건설될 예정이다.댐이 건설되면 하루 8만 톤의 물을 연천과 파주 등 임진강 유역에 공급할 수 되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반복된 연천군도 100년 빈도 홍수에 대응할 수 있는 방어 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연천군은 이번 결정으로 극한 호우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