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서구부녀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 서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기나눔! 따뜻함을 우리 이웃에게!」 사랑나눔 생필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다양한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새마을지도자서구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담양군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방침에 맞춰 2027년 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를 본격화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7년 시범사업 대상지역을 현재 17개 군에서 35개 군으로 확대하고, 국비 지원 비율도 기존 40%에서 50%로 높이는 내용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다.이에 담양군은 향후 정부 공모에 대비해 기존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지방비 확보 방안과 재정 여건, 기존 시범지역의 운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군은 지난 4월 농어촌 기본소
곡성군은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순차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접종 초기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안전한 접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상자별로 시작 일자를 구분해 운영한다.우선 9월 21일부터 면역력이 취약한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이어 10월 6일부터는 관내 위탁의료기관 12개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산지는 가끔 구름 많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1~22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당분간 제주도해안에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22일과 23일는 고기압
고흥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 80여 명이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을 찾아 리더십·인성 집중 주간 체험형 교육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군간호사관학교의 리더십·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생도들은 일주일간 교육과정 중 2박 3일을 소록도에서 보내며 역사와 봉사정신을 배우는 체험활동에 참여했다.생도들은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삶과 봉사정신을 배우고, 소록도의 역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마리안느와마가렛 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동강대와 전남대 앵커사업단과 협력해 다양한 모습으로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정착의 방향을 모색하는 장을 연다.20일 북구는 오는 10월 1일 전남대학교 컨벤션홀 로비에서 ‘청년 로컬 라이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로컬에서 먹고 살자!’를 주제로 지역에서 자신만의 일과 삶을 만들어 가는 대표 사례를 소개하고 청년들이 떠나지 않을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로컬 라이프 ▲로컬 스토리 ▲로컬 토크 ▲로컬